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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2meet 사용법 완벽 가이드 + 한국어 대안 추천

조별과제, 동아리 모임, 스터디 시간을 맞출 때 가장 많이 쓰이는 도구 중 하나가 when2meet입니다. 이 글에서는 when2meet 사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한국 사용자에게 더 편한 대안까지 소개합니다.

when2meet이란?

when2meet은 2010년대 초반부터 영미권 대학생들이 널리 써온 무료 그룹 일정 조율 사이트입니다. 가입 없이 링크 하나만 공유하면 팀원들이 가능한 시간을 드래그로 체크하고, 겹치는 시간이 히트맵으로 표시됩니다.

when2meet 사용법

  1. when2meet.com 접속 — 메인 페이지에 바로 입력 폼이 뜹니다.
  2. 이벤트 이름 입력 — 예: "Team Project Meeting"
  3. 날짜 범위 선택 — 캘린더에서 후보 날짜를 클릭
  4. 시간대 선택 —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고려할지 설정
  5. Create Event — 고유 URL이 생성되고, 이 링크를 팀원들에게 공유
  6. 참가자 입력 — 이름(필요 시 비밀번호) 입력 후 드래그로 가능한 시간 표시
  7. 결과 확인 — 오른쪽 히트맵에 모두가 가능한 시간이 진한 초록으로 표시됨

when2meet의 장점

  • 가입 불필요 — 링크만 있으면 끝
  • 무료 — 제약 없이 사용 가능
  • 단순함 — 기능이 딱 필요한 만큼만 있음

when2meet의 단점 (한국 사용자 기준)

  • 영어 전용 — UI가 모두 영어라 비개발자 팀원이 헤맵니다
  • 모바일 UX 열악 — 드래그가 페이지 스크롤과 충돌해 터치 입력이 매우 불편합니다
  • 카카오톡 공유 미지원 — 링크 미리보기(OG 이미지)가 한글 제목을 잘 보여주지 못합니다
  • 한국 시간대 혼동 — 기본 타임존 설정이 처음 사용자에게 헷갈립니다

한국어 대안: 일정시간표

일정시간표는 when2meet의 핵심 기능은 그대로 가져오되, 한국 사용자에게 맞게 다음을 개선했습니다.

  • 완전한 한국어 UI
  • 모바일 최적화 — 터치 드래그 전용 레이아웃, 날짜별 탭 전환
  • 카카오톡 공유 내장 — 공유 버튼 한 번이면 끝
  • 4자리 방 코드 — URL 대신 짧은 코드로 쉽게 전달

회원가입, 앱 설치 없이 30초면 방 만들기가 끝납니다.

언제 어떤 도구를 쓰면 좋을까?

상황추천
한국인 팀원만 있음일정시간표
모바일에서 주로 입력일정시간표
영어권 팀과 협업when2meet
카톡으로 공유해야 함일정시간표

마무리

when2meet은 훌륭한 도구지만, 한국 사용자에게는 일정시간표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지금 바로 메인 페이지에서 방을 만들어보세요.

지금 바로 일정 조율하기

가입 없이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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